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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dy state : 정상상태
thermal equilibrium : 열적평형상태
정상상태라는 개념은
소자에 어떠한 조작을 가한상태에서, 그 조작으로 인해 소자의 변화가 더이상 일어나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그러니까…다이오드 같은 경우 전압을 인가한 상태가 기본 상태라면
전압을 off하였을때 carrier 변화가 모두 끝난 상태를 말하죠
혹은 그 반대라도…전압이 완전히 인가되어 carrier의 변화가 모두 끝난상태
이것이 정상상태입니다.
전압이 아니라 빛을 조사하였을때, 인위적으로 특정 부위에만 열을 가했을때, 그것으로 인한 소자의 변화가 더이상 일어나지 않는 상태이지요 (정상상태를 말할때 시상수의 개념이 들어가게 된다는 것도 기억하시길….)
평형상태는 아무런 조작을 가하지 않은 초기상태를 말합니다.
오로지 측정환경의 열(대개 섭씨 27도)에 의해서만 영향을 받는 상태를 말하죠
흔히 생각할수 있는 아무 열도 가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정상상태면 평형상태가 되느냐? 그런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보죠
열센서가 하나 있습니다. 센서에 가하는 열을 차츰 올리면 센서의 반응도 그에 따라 변하게 됩니다.
가해주는 열을 특정온도에서 일정하게 하면 센서의 반응은 일정하겠지만
이것이 초기상태, 즉 열적 평형상태는 아닌것입니다. 정상상태겠지요.
평형상태와 정상상태를 구분하는 것은 인위적으로 소자에 가해준 조작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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